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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공지사항

제목 [뉴스] 시드니 사역
글쓴이 관리자
날짜 2019-12-17
조회수 895

  시드니 사역 성과와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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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17일 시드니중앙장로교회에서 기본과정 인도자 훈련, TEE 공동체학습 오픈컨퍼런스와 목회자 세미나, 코치훈련과 기본과정훈련 워크샵을 가졌습니다. 강의와 코칭을 위해 티코리아의 스텝과 더불어 남서울중앙교회의 여찬근 담임목사, TTA 대표 최상진 권사, 뉴질랜드 빅토리처치의 이달견 담임목사가 동행했습니다.

 

11일에 개최된 TEE 공동체학습 오픈컨퍼런스에는 80명 이상의 목회자와 평신도들이 참여했습니다특별히 TEE를 처음 만든 랄프 윈터제임스 에메리 선교사들과 같이 사역하며 TEE 초기부터 55년간 사역한 패트리샤 해리슨(Patricia Harrison) 박사그리고 TEXT-AFRICA의 <잠언>, <청지기의 삶>, <창세기 하>, <여성의 사역교재를 집필하며 35년간 헌신한 밥&셜리 앤드류스 (Bob & Shirley Andrews) 박사 부부의 참석과 간증으로 더욱 은혜가 충만한 자리가 될 수 있었습니다. (이들의 간증 동영상은 추후 업로드할 계획입니다.) 많은 참가자들이 그들의 열정과 헌신에 감동하였고컨퍼런스에 참가한 다수의 목회자가 예정에 없이 다음날 열리는 목회자 세미나에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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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4일 목회자 세미나에는 시드니 12개 교회, 캔버라 1개 교회, 멜버른 1개 교회, 14교회 23명의 목회자들이 훈련에 참여했습니다. 담임 목사가 훈련에 참가한 9개 교회 중 7개 교회가 교회회원으로 등록하였고, 다른 교회들도 이 방법을 교회에 도입하는 것을 진지하게 고려했습니다그 중 원주민 사역을 주로 담당하는 한 교회는 원주민 지도자들을 훈련시키는 데 이 공동체학습이 아주 적당하다고 평가하였습니다. 많은 참가자들이 주위의 다른 목회자에게 공동체학습 훈련을 권면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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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과정 인도자 훈련에는 시드니 중앙장로교회의 직분자 46명이 훈련을 신청했지만 일정상의 이유로 38명이 훈련을 마쳤습니다. 또한 풍성한 생명과 신앙의 토대 그룹을 인도한 경험이 있는 9명의 교역자가 인도자 훈련 워크샵에서 코치하기 위해, 그리고 특별히 3명이 클리닉 코치 훈련을 할 수 있도록 훈련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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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바로 직전까지 조성래 원장과 장혜경 부원장의 육신에 급작스런 이상들이 발생했던 이번 시드니 사역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은혜가 풍성했으며 많은 열매를 기대할 수 있는 사역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오직 성령의 도우심만이 이런 일이 일어나게 하실 수 있음을 믿습니다.

 

이제 호주와 뉴질랜드에서는 기본과정 인도자훈련을 자체적으로 해나갈 수 있는 강사와 코치들이 준비되었고 뉴질랜드에서는 이미, 그리고 시드니에서도 많은 교회가 공동체학습을 시행하게 될 줄 믿습니다. 그리고 2-3년 안에 오세아니아 지역은 티코리아(TEE Korea) 본부와 협력하여 공동체학습의 모든 인도자교육(목회자 세미나 포함)을 자체적으로 해나갈 수 있는 역량을 가진 공동체학습의 국가 본부 (National Center)로 자라나갈 줄 믿습니다.

 

TEE 공동체 학습방법이 각 나라의 다른 TEE 단체들을 이끌면서 오세아니아의 모든 신자들을 제자 삼고 기독교가 약해져 가고 있는 오세아니아 대륙을 다시 예수님의 대륙으로 만들어나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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